종영까지 단 3회, '대박부동산' 결방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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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대박부동산'의 결방소식이 전해졌다. /사진=KBS 2TV 제공
드라마 '대박부동산'의 결방소식이 전해졌다. /사진=KBS 2TV 제공
KBS 2TV 수목드라마 '대박부동산'이 결방된다.

27일 KBS2 편성표에 따르면 저녁 7시50분부터 '2021 발리볼 네이션스 리그'(VNL) 한국과 일본의 경기가 생중계 된다. 이에 따라 밤 9시30분부터 편성된 수목드라마 '대박부동산'은 결방된다.

최종회까지 3회만 남은 '대박부동산'은 공인중개사인 퇴마사가 퇴마 전문 사기꾼과 협력해 흉가가 된 부동산에서 원귀나 지박령을 퇴치하고 기구한 사연들을 풀어주는 생활밀착형 퇴마 드라마다. 

무엇보다 홍지아(장나라 분)와 오인범(정용화 분)이 20년 전 홍미진(백은혜 분) 죽음의 진실을 파헤칠수록 점차 미궁으로 빠지는 예측불가한 전개가 이어지며 다양한 예측과 호기심이 쏟아지고 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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