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헌 해운대구청장, 소통서포터즈와 청년토크쇼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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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헌 해운대구장이 소통 서포터즈 임명장 수여와 청년토크쇼를 가졌다./사진=해운대구
홍순헌 해운대구장이 소통 서포터즈 임명장 수여와 청년토크쇼를 가졌다./사진=해운대구
부산 해운대구가 ‘해운대 청년채움공간 소통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임명장 수여와 청년토크쇼를 가졌다.

지난 25일 청년채움공간 B동 청년카페에서 열린 발대식과 토크쇼는 홍순헌 해운대구청장과 소통 서포터즈, 청년채움공간 입주기업 대표들이 참석했으며 청년채움공간 운영과 청년정책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홍순헌 구청장은 “앞으로도 이런 만남을 자주 마련해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 구정에 반영함으로써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일자리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해운대구는 지난 4월27일 재송동 선하부지에 조성한‘청년채움공간’ 운영에 청년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 소통 서포터즈 11명을 선발해 이달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소통 서포터즈 ‘청년반장’들은 부산에 거주하는 34세 미만 청년들로,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했다. 이들은 앞으로 청년채움공간 홍보활동을 펼치게 된다.

해운대구는 청년 취‧창업 지원을 위해 7억 원의 국비를 확보해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2억 원의 구비를 투입해 ‘청년채움공간 운영 사업’을 펼치고 있다.

동해선 재송역과 센텀역 사이에 자리한 ‘청년채움공간’은 청년창업자들에게 교육과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모두 4개동으로, 입주기업 공간 2개동과 다목적강당․공유주방‧청년카페‧공유서재 등 지원동 2개로 조성했다. 공유주방‧공유서재 등 공유공간 대관은 홈페이지에서 예약해 이용할 수 있다. 현재 9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부산=김동기
부산=김동기 moneys392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영남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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