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화신, 현대차 등 전기차 부품 생산 부각… 25%↑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28일 자동차 부품업체 화신이 자동차 업종 수익성 개선 기대감에 수혜주로 부각되면서 강세다. /사진=화신
28일 자동차 부품업체 화신이 자동차 업종 수익성 개선 기대감에 수혜주로 부각되면서 강세다. /사진=화신
자동차 부품업체 화신이 자동차 업종 수익성 개선 기대감에 수혜주로 부각되면서 강세다. 

28일 오후 1시 31분 화신은 전 거래일 대비 1470원(25.57%) 오른 72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7310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미국 자동차업체인 제네럴모터스(GM)의 공장 재가동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내 자동차 부품주에도 매수세가 몰렸다. 

화신은 현대차와 기아의 자동차 관련 계열사를 주요 고객으로 한다. 자동차용 섀시와 차체 부문(Chassis & Body Part)의 주요 부품을 모듈품 또는 개별품 형태로 생산해 납품하고 있다. 현대기아차의 차세대 전기차인 '아이오닉5'를 필두로 기아 EV6, 제네시스 EV, JW, CE, SG2 등에 대한 공급을 준비중이다.

GM은 이날 차량용 반도체칩 부족으로 중단했던 공장을 재가동한다고 밝혔다. 현재 50% 수준에서 가동 중인 한국GM 공장 2곳은 오는 31일부터 100% 정상 조업에 들어간다. 북미, 캐나다, 멕시코, 라모스아리스페 공장들도 곧 재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날 제36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회의에서 "국내 자동차 판매확대 등 내수 지원을 위해 지원해 온 승용차 개별소비세 인하를 연말까지 6개월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조승예
조승예 csysy24@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증권팀 조승예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32.53상승 7.5818:01 07/27
  • 코스닥 : 1046.55하락 1.0818:01 07/27
  • 원달러 : 1150.10하락 4.918:01 07/27
  • 두바이유 : 74.50상승 0.418:01 07/27
  • 금 : 71.59하락 0.6618:01 07/27
  • [머니S포토] 주거 정책 기자회견, 입장하는 잠룡 '이낙연'
  • [머니S포토] '연일 계속되는 폭염'
  • [머니S포토] 질의 받는 김현아 SH 사장 후보자
  • [머니S포토] 與 윤호중 "정부와 함께 생활물류법 현장 안착되도록 점검"
  • [머니S포토] 주거 정책 기자회견, 입장하는 잠룡 '이낙연'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