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비에이치, FPCB 수익성 개선으로 적자 축소 전망에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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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에이치
사진=비에이치
비에이치 주가가 장 초반 급등세다.

31일 오전 9시22분 비에이치는 전 거래일 대비 900원(5.22%) 오른 1만8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신한금융투자는 보고서를 통해 비에이치에 대해 연성인쇄회로기판(FPCB)의 수익성 개선으로 올해 2분기 적자폭이 축소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형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분기는 계절적 비수기지만 코로나19로 가동률이 하락했던 중국 공장에서 생산이 늘어 중저가 FPCB의 생산 효율성이 개선됐다"며 "이에 따라 수익성이 반등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안서진
안서진 seojin0721@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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