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기아차, 차세대 전용 전기차 모델 'EV6'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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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포토] 기아차,  차세대 전용 전기차 모델 'EV6' 첫 선

기아자동차가 2021 중장기 사업전략 플랜 S를 기반을 둔 차세대 전용 전기차 모델인 EV6를 선보인 가운데 1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서울숲 코사이어티에서 'EV6 PRIVATE SHOW CASE'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새롭게 선보인 'EV6'(라인업: ▲스탠다드 ▲롱레인지 ▲GT-Line ▲GT모델)는 자연과 인간의 조화에서 영감 얻은 기아차의 새 디자인 철학 'Opposites United'를 반영한 최초의 전기차로 다이내믹한 디자인, 친환경 소재 공법이 적용된 실내, 진보적인 첨단 기술, 짜릿한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시간당 최대 3.6KW 전력을 공급, 450km(롱레인지 기준 최대 주행가능 거리)이상 주행거리와 국내 최초 3.5초(GT 모델 기준) 가속 주행성능(0→100km/h)을 보여준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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