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바이브, 음원에 ’돌비 애트모스’ 기술 적용… 국내 음원 플랫폼 중 최초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네이버의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바이브'(VIBE)가 돌비 애트모스 기술을 활용한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돌비 애트모스 뮤직'(Dolby Atmos Music) 서비스를 1일 공식 출시했다. /사진제공=네이버
네이버의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바이브'(VIBE)가 돌비 애트모스 기술을 활용한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돌비 애트모스 뮤직'(Dolby Atmos Music) 서비스를 1일 공식 출시했다. /사진제공=네이버
네이버의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바이브'(VIBE)가 돌비 애트모스 기술을 활용한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돌비 애트모스 뮤직'(Dolby Atmos Music) 서비스를 1일 공식 출시했다. 국내 음원 플랫폼 중 최초다. 

네이버에 따르면 돌비 애트모스 뮤직 서비스는 돌비의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로 작업한 음원들을 들을 수 있는 서비스다. 돌비 애트모스는 머리 위 공간을 포함한 3차원 공간 내에 소리를 움직임에 따라 정확히 배치해 전달하는 기술로 사운드의 모든 디테일을 의도한 그대로 표현함으로써 완벽한 몰입감을 제공한다. 영화와 TV에 사용되는 돌비 애트모스의 핵심 오디오 기술을 음악으로 확대 적용한 것이다.
​ ​ 
안드로이드 기반의 바이브 앱 이용자들은 바이브 내의 검색 탭 안에 추가되는 ‘Dolby Atmos’ 카테고리에서 돌비 애트모스 뮤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네이버 바이브의 뮤직 이용권을 보유한 경우 올해 연말까지 추가 요금 없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바이브는 현재 돌비 애트모스 뮤직 500여 곡을 서비스하고 있고 연내 2천 곡 이상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태훈 네이버 뮤직서비스 책임리더는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네이버 바이브에서 돌비 애트모스 뮤직 서비스를 통해 한 차원 진화된 음악 감상 경험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호 돌비 코리아 영업 총괄은“돌비는 전세계적으로 음악, 영화, 게임에 이르기까지 소비자들이 보다 향상된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즐길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네이버와의 협업으로 한국의 음악 팬들에게 더욱 높은 퀄리티의 돌비 애트모스 뮤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강소현
강소현 kang420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이메일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67.93상승 2.9718:01 06/18
  • 코스닥 : 1015.88상승 12.1618:01 06/18
  • 원달러 : 1132.30상승 1.918:01 06/18
  • 두바이유 : 73.51상승 0.4318:01 06/18
  • 금 : 70.98하락 1.3718:01 06/18
  • [머니S포토] 윤호중 원내대표 발언 경청하는 김진표 부동산 특위 위원장
  • [머니S포토] 제7차 공공기관운영위, 입장하는 '홍남기'
  • [머니S포토] 법사위 주재하는 박주민 위원장 대리
  • [머니S포토] 광주 건물붕괴 사건 피해자를 향해 고개 숙인 권순호
  • [머니S포토] 윤호중 원내대표 발언 경청하는 김진표 부동산 특위 위원장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