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남됐네"… '이동국 아들' 대박이, 벌써 이렇게 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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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의 막내 아들 이시안 군의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이수진 인스타그램
이동국의 막내 아들 이시안 군의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이수진 인스타그램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들 대박이(본명·이시안)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씨는 3일 자신의 SNS에 "#심장폭격기 #mylovelyboy"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청재킷과 야구모자 등으로 멋스러움을 뽐내고 있는 시안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시안 군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많은 시청자에게 어린 시절부터 사랑받았다. 그는 태명 ‘대박이’로 줄곧 불리며 귀여움을 독차지했다.

이수진씨는 축구선수 이동국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 재시, 재아와 설아, 수아 그리고 아들 시안을 두고 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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