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남친 과거 직업 공개하자 “남성 접객원 불법” 민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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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이 남자친구가 과거 유흥주점서 일했다고 밝히자 남성 접객원이 불법이라는 민원이 제기됐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한예슬이 남자친구가 과거 유흥주점서 일했다고 밝히자 남성 접객원이 불법이라는 민원이 제기됐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한예슬이 남자친구 류성재가 유흥주점에서 일했다고 밝힌 이후 남성 접객원은 불법 아니냐는 민원이 제기됐다.

3일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 한 누리꾼은 한예슬 남자친구 관련 민원을 접수했다는 글을 올렸다.

해당 누리꾼은 지난달 국민신문고로 식약처, 여성가족부에 민원을 제기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식품위생법 시행령 제22조(유흥종사자의 범위) 제1항에 등장하는 '부녀자'라는 성차별적인 표현이 논란"이라며 "이를 면밀히 검토해 하루 속히 국회에 개정안을 요구할 것을 주문했다"며 당시 접수한 민원 내용을 설명했다.

이 누리꾼은 지난달 31일 식약처로부터 "유흥종사자의 범위에 남자를 포함시킬 경우 유흥종사자를 공식적으로 인정하게 돼 유흥주점에서의 남자 유흥종사자 고용에 따른 사회적 파장 효과가 클 수 있다"며 "사회적 의견수렴 및 합의가 도출될 필요가 있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한다.

그는 한예슬이 남자친구 류성재 직업에 관한 입장문을 보고 다시 의문을 제기했다. 이 누리꾼은 "한예슬이 남자친구 논란에 대해 해명하는 과정에서 이른바 '가라오케' 출신이라고 언급했는데 남성 접객원의 불법 여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제시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식약처에 추가 민원을 넣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식약처가 남성 접객원의 불법 여부에 대한 기준을 명확히 제시해 사회적인 혼란을 잠재워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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