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 설계사, 연평균 1억5300억원 번다”… 승승장구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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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메트라이프
./그래픽=메트라이프

메트라이프생명은 2021년 한국원탁회의(MDRT)협회 회원수가 가장 많은 보험사에 올랐다고 9일 밝혔다.  

한국MDRT협회가 공시한 2021년 등록 회원수는 2475명으로 메트라이프생명 소속 재무설계사가 636명(약 26%)에 달한다. 100만달러 MDRT는 1927년 미국 멤피스에서 시작된 보험·재무설계 분야 최고의 전문가 그룹으로 전세계 70개국에서 7만2000여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MDRT회원 자격은 연간 약 6100만원 이상의 수수료 또는 약 1억5300만원 이상의 보험료 실적을 달성한 설계사에게 주어진다. 보험·재무설계 분야 명예의 전당에 메트라이프생명 소속 재무설계사가 가장 많이 오른 것이다. 

메트라이프생명 재무설계사의 활약이 두드러지는 이유는 차별화된 교육과 지원 프로그램에 있다. 우선 미국 본사 차원에서 MDRT협회 미국 본부와 후원 계약을 체결해 교육 프로그램과 영업 및 마케팅 역량 개발을 위한 정보를 공유 받고 있다. 또 전세계 MDRT회원들의 성공 사례 공유와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MDRT 등록비 지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MDRT 달성을 장려한다.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사장은 "높은 전문성과 윤리성을 갖춘 재무설계사 육성을 위해 노력한 결과 MDRT를 달성하는 전속설계사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영업채널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에게 더욱 신뢰받는 보험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전속설계사 조직뿐만 아니라 자회사인 메트라이프금융서비스에도 교육 프로그램과 제도적인 지원을 통해 MDRT 달성을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 그 결과 올해 메트라이프금융서비스는 전체 GA 중 두 번째로 많은 한국MDRT회원(67명)을 보유하게 됐다.

 

전민준
전민준 minjun84@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전민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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