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8% 임금인상 확정… 신입 연봉 최대 8000만원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SK하이닉스 노조가 올해 임금협상 관련 잠정 합의안을 11일 최종 수용하면서 평균 8% 임금인상이 확정됐다. /사진제공=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노조가 올해 임금협상 관련 잠정 합의안을 11일 최종 수용하면서 평균 8% 임금인상이 확정됐다. /사진제공=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노조가 올해 임금협상 관련 잠정 합의안을 11일 최종 수용하면서 평균 8% 임금인상이 확정됐다.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 한국노총 산하 이천·청주 사업장 전임직(생산직)노조는 이날 오전 대의원 대회를 열고 사측과 최근 잠정 합의한 임금인상안을 표결해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전 직군의 올해 기본급은 평균 8.07% 인상된다. 대졸 신입사원 초임의 경우 기존 4000만원대에서 5040만원을 받게 된다.

또 회사는 오는 15일 전 구성원에 임금협상 타결 특별 격려금으로 25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인상으로 SK하이닉스 신입사원의 연봉은 최대 8000만원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본급에 성과급, 상·하반기 생산성 격려금을 모두 다 합친 액수다. 
 

강소현
강소현 kang420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이메일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100%
  • 코스피 : 3249.32상승 24.6818:01 06/11
  • 코스닥 : 991.13상승 3.3618:01 06/11
  • 원달러 : 1110.80하락 518:01 06/11
  • 두바이유 : 72.69상승 0.1718:01 06/11
  • 금 : 71.18상승 0.4718:01 06/11
  • [머니S포토] '국민의힘 30대 당대표 탄생'
  • [머니S포토]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 줄확진 '올스톱'
  • [머니S포토] 공수처 수사 관련 발언하는 김기현 권한대행
  • [머니S포토] 캐딜락 5세대 에스컬레이드, 압도적인 존재감
  • [머니S포토] '국민의힘 30대 당대표 탄생'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