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 되어라' 정우연 "책임감 남았을 뿐"…재희 청혼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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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밥이 되어라' © 뉴스1
MBC '밥이 되어라'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밥이 되어라' 정우연이 재희의 청혼을 거절했다.

11일 오후 7시 10분에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밥이 되어라'(극본 하청옥/ 연출 백호민)에서는 영신(정우연 분)에게 청혼하는 경수(재희 분)의 모습이 담겼다.

경수의 고백에 영신은 "나를 기억하지 못하는 정경수는 내게 아무 느낌이 없다"고 재차 못 박았지만 경수는 영신의 말을 믿지 않았다. 그러자 영신은 "책임감이 남았을 뿐이다. 나 때문에 그런 사고를 당했으니까"라며 끝내 청혼을 거절했다.

한편, 그런 경수의 마음에도 숙정(김혜옥 분)은 경수와 문정식품 손녀와의 선 자리를 무리하게 밀어붙이며 욕심을 드러냈다.

한편, MBC '밥이 되어라'는 정통 궁중요리 대가의 비법 손맛을 타고난 영신(정우연 분)과 그녀를 둘러싼 주변 사람들의 갈등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1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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