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3' 이지아 "우린 같은 엔딩 원해, 엄기준 죽이기"…김소연 협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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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펜트하우스3' 캡처 © 뉴스1
SBS '펜트하우스3'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펜트하우스3' 이지아가 김소연을 협박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3'에서는 오윤희(유진 분)와 심수련(이지아 분)은 무혐의로 풀려난 천서진(김소연 분)을 빼돌렸다. 납치당한 천서진은 분노했다.

심수련은 로건(박은석 분)을 언급하며 "죽이는 데 너도 협조한 거냐"라고 추궁했다. "로건 네가 죽인 거지? 네가 죽였잖아, 내가 모를 줄 알아?"라며 분노하기도. 천서진은 아니라고 맞섰다.

심수련이 위협하자, 천서진은 절벽에서 뒷걸음질 쳤다. 하지만 심수련은 그를 절벽에서 밀쳤다. 이후 사람을 고용해 천서진을 물에서 건졌다. 천서진은 "무슨 짓이냐, 나한테 왜 이래!"라고 소리쳤다.

그러자 심수련은 속내를 드러냈다. "어쨌든 우리는 같은 엔딩을 원하잖아? 주단태(엄기준) 죽이기. 난 해피엔딩을 위해서 그 누구와도 손잡을 각오가 돼 있어"라고 말했다. 천서진은 "그래서 나더러 손잡자는 거야?"라며 어이 없어했다.

심수련은 "본격적으로 주단태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청아그룹을 통째로 빼앗겨도 괜찮냐"라며 "주단태가 로건 죽였다는 증거를 찾아와. 무슨 수를 써서든 찾아와라"라고 지시했다.

"내가 왜 그래야 하는데?"라며 황당해 하는 천서진을 향해 심수련은 "그게 널 살려준 이유니까. 우릴 도울래, 아님 여기서 죽을래"라고 말하면서 협박했다.

이에 천서진은 "내가 그 차가운 감옥에서 주단태한테 당한 수모 갚아주려고 이를 갈았다"라며 "주단태 절대 너희들이 못 죽여. 내 손으로 먼저 죽일 거니까"라면서 각오를 다졌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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