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낙연 더해도 안되네…윤석열 지지율 39.1%로 '1위'

[PNR] 尹, 이 지사·이 전 대표와 가상 양자대결에서도 오차범위밖 앞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윤석열 전 검찰총장 9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예장공원 내에 있는 이회영기념관 개관식에 참석해 전시물을 관람한 뒤 취재진에 둘러싸여 있다. 2021.6.9/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 9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예장공원 내에 있는 이회영기념관 개관식에 참석해 전시물을 관람한 뒤 취재진에 둘러싸여 있다. 2021.6.9/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뉴스1) 김일창 기자 =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 다자 대결에서 40%에 가까운 지지를 얻으며 1위를 유지했다.

13일 여론조사전문업체 PNR리서치가 머니투데이·미래한국연구소 의뢰로 지난 12일 전국 유권자 100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전 총장은 39.1%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2위는 26.2%를 기록한 이재명 경기지사, 3위는 12.3%를 기록한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가 차지했다. 윤 전 총장의 이번 지지율은 이 지사와 이 전 대표의 지지율 합계보다 높다.

이 전 대표 다음으로는 5.9%의 홍준표 무소속 의원, 2.7%의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2.6%의 정세균 전 국무총리, 1.2%의 심상정 정의당 의원이 자리했다.

윤 전 총장은 가상 양자대결에서도 이 지사와 이 전 대표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윤 전 총장은 이 지사와의 가상 양자대결에서 53.8%를 얻어 39.1%를 기록한 이 지사를 14.7%P 차이로 앞섰다.

이 전 대표와의 대결에서는 55.3%를 기록해 37.4%를 기록한 이 전 대표에 17.9%P 앞섰다.

이 지사와 홍 의원 간 대결에서는 이 지사가 46.8%, 홍 의원이 37.0%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포인트)다. 자세한 조사 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3276.13하락 4.2518:03 08/05
  • 코스닥 : 1059.54상승 11.6118:03 08/05
  • 원달러 : 1143.70상승 0.118:03 08/05
  • 두바이유 : 70.38하락 2.0318:03 08/05
  • 금 : 71.37하락 0.5118:03 08/05
  • [머니S포토] '이재명 열린캠프,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 [머니S포토] K-글로벌 백신 허브화 비전·전략 발표, 단상에 선 권덕철 장관
  • [머니S포토] 윤석열·최재형·홍준표 빠진 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후보 전체회의
  • [머니S포토]  비대면 진행된 '대학교육회복위' 첫 회의
  • [머니S포토] '이재명 열린캠프,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