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런닝맨'서 사기·재물손괴 등 3353건 범행…"징역 1050년형"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SBS 방송화면 갈무리 © 뉴스1
SBS 방송화면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이광수가 '런닝맨'에서 저지른 각종 범행와 관련해 1050년 형을 받았다.

13일 오후 5시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이광수와 함께 하는 마지막 녹화가 진행됐다.

이광수와 함께하는 마지막 촬영은 이광수의 첫 녹화와 같은 장소인 SBS 옥상에서 진행, 제작진은 "이광수를 사회로 내보내기 전에 '런닝맨'에서 일삼았던 나쁜 짓에 대한 형량을 의뢰했다"고 밝혔다.

이어 등장한 실제 전직 판사는 이광수의 폭행 350여건, 재물 손괴 58여견, 공연음란죄 37건, 사기 1800여건 등 총 3353건의 악행을 종합적으로 판단, "징역 1050년에 처한다"고 말했다. 이광수는 이 같은 형량에 놀란 표정을 지었다.

한편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3280.38상승 43.2418:01 08/04
  • 코스닥 : 1047.93상승 11.8218:01 08/04
  • 원달러 : 1143.60하락 4.718:01 08/04
  • 두바이유 : 72.41하락 0.4818:01 08/04
  • 금 : 71.88하락 1.418:01 08/04
  • [머니S포토] 민주당 ‘정치개혁’ 주제 대선경선 2차 TV토론
  • [머니S포토] 국민의힘 당 정책공모전 '나는 국대다 시즌2' 본선 심사
  • [머니S포토]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쪽방촌 봉사활동을 위해'
  • [머니S포토] 野 예비후보 최재형, 20대 대선 출마선언!
  • [머니S포토] 민주당 ‘정치개혁’ 주제 대선경선 2차 TV토론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