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의원 사무실발 감염 확산…서울 오후 6시까지 115명 확진

동대문구 지역구 사무실 관련 5명 추가돼 35명 확진 강북구 고등학교 관련 1명 추가 확진…총 51명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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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안규백 의원과 송영길 당 대표 의원실 보좌관의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이 전해진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관계자들이 코로나19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2021.6.1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안규백 의원과 송영길 당 대표 의원실 보좌관의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이 전해진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관계자들이 코로나19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2021.6.1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13일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15명 발생했다.

안규백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지역구 사무실 관련 추가 확진자가 잇따르고 있다.

서울시는 오후 6시 기준 확진자가 0시 보다 115명 늘어난 4만6593명이라고 밝혔다.

주요 발생 현황을 살펴보면 안 의원의 지역구 사무실(동대문구 소재 직장) 관련 확진자가 5명 추가돼 총 35명이 됐다.

종사자 가족이 지난 10일 최초 확진 후 가족의 직장동료, 지인, 가족 등이 잇따라 감염됐다. 안 의원은 현역 국회의원으로는 두 번째로 지난 10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지난 10일 확진 판정을 받은 서울시의원도 이 사무실에서 근무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북구 소재 고등학교 관련 확진자도 1명 추가돼 총 51명이 됐다. 강남구 소재 직장 관련 확진자도 1명 늘어 23명이 감염됐다.

집단감염으로 분류되지 않은 신규 확진자 중 58명은 가족이나 지인 등과 접촉해 감염됐고, 7명은 타시도 확진자와 접촉했다. 40명의 감염경로는 파악되지 않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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