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공동성명에 홍콩·신장 문제 언급…미국이 구체적 표현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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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 마리오 드라기 이탈리아 총리,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 샤를 미셸 EU 정상회의 상임의장이 11일(현지시간) 영국 콘월 카비스 베이에서 열린 G7 정상회의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 마리오 드라기 이탈리아 총리,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 샤를 미셸 EU 정상회의 상임의장이 11일(현지시간) 영국 콘월 카비스 베이에서 열린 G7 정상회의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정이나 기자 = 주요7개국(G7) 정상회의 최종 공동성명이 홍콩과 중국 신장 지역 문제를 언급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이 공동성명에 신장 지역의 강제 노동과 관련한 구체적 표현을 담을 것을 요구했다며 이 같이 전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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