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쏜다' 유상철 감독 추모, "누구보다 축구 사랑한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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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쏜다'가 고인이 된 유상철 전 감독을 추모했다. /사진=JTBC 방송캡처
'뭉쳐야쏜다'가 고인이 된 유상철 전 감독을 추모했다. /사진=JTBC 방송캡처

'뭉쳐야쏜다'가 고인이 된 유상철 전 감독을 추모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예능 '뭉쳐야 쏜다' 19회 방송 말미에는 지난 7일 췌장암 투병 끝 세상을 떠난 고 유상철 전 감독을 추모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뭉쳐야 쏜다'는 '농친소(농구를 좋아하는 친구를 소개합니다) 특집 2탄'을 마무리하며 방송 말미에는 고 유상철 전 감독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당 영상의 자막에선 고 유상철 감독을 '2002년 대한민국을 하나로 만든 영웅,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 유상철. 2020년 5월 투병중임에도 '뭉쳐야 찬다'를 방문했던 누구보다 축구를 사랑한 사람. 그라운드 위에서 가장 빛났고 그라운드 위에서 가장 행복했던 우리의 영웅'이라고 소개했다.

'뭉쏜' 측은 '비록 다시 돌아온다는 약속은 지켜지지 못했지만 우리와 함께한 추억은 영원히 잊지 않을 것'이라며 그를 애도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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