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금원, 차세대 전산망 열자마자 '마비'… "순차적 서비스 재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서민금융진흥원
사진=서민금융진흥원
서민금융진흥원이 14일 차세대 통합 전산망을 개시하자마자 서버가 마비되는 일이 발생하면서 서비스 복구 작업에 돌입했다. 

서금원에 따르면 2008년부터 이용 중인 노후 전산 시스템을 전면 교체하기 위해 18개월간의 준비를 끝내고 이날 오전 통합 전산망을 오픈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서비스 장애가 발생하면서 긴급 복구 작업에 들어갔다. 

서금원 관계자는 "업무시스템을 연계해주는 DB서버의 처리용량의 과부하로 생긴 시스템 장애"라면서 "고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장애 복구에 필요한 모든 것을 동원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금원은 금일 13시를 기점으로 메인 홈페이지부터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재개할 예정이며, 모든 홈페이지와 앱은 이날 오후 6시까지 사용이 일시 중단된다. 
 

강한빛
강한빛 onelight92@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강한빛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23.04상승 20.7218:03 08/02
  • 코스닥 : 1037.80상승 6.6618:03 08/02
  • 원달러 : 1150.90상승 0.618:03 08/02
  • 두바이유 : 72.89하락 2.5218:03 08/02
  • 금 : 73.28하락 0.6218:03 08/02
  • [머니S포토] '정세균과 함께하는 복지국가실천연대와의 대화'
  • [머니S포토] 취재원과 인사 나누는 최재형 전 감사원장
  • [머니S포토] 민주당 잠룡 이낙연, '코로나19 직격타' 실내체육시설 방문
  • [머니S포토] 공모주 대어 크래프톤
  • [머니S포토] '정세균과 함께하는 복지국가실천연대와의 대화'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