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공화 상원의원 10명, 중국에 남용될 미국 기술 파악 촉구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지나  레이몬도 미국 상무장관 . © AFP=뉴스1
지나 레이몬도 미국 상무장관 .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미국의 공화당 상원의원 10명이 지나 레이먼도 미국 상무장관에게 중국 정부에 의해 남용될 수 있는 미국의 기술을 신속하게 파악하라고 촉구했다.

1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톰 코튼 상원의원이 주도한 서한은 미 상무부가 거의 3년 된 법에 따라 요구되는 바와 같이 "새롭게 부상하는 기초적인 기술"을 확인할 것을 촉구했다.

서한은 "우리는 미국 기업들이 표면적으로 민감한 기술을 중국 기업에 수출하거나 이들 중국 기업이 이 기술을 중국군이나 정보기관에 신속하게 넘기기 위해 투자를 받아들이는 것에 대해 여전히 우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상무부는 즉각적인 논평을 회피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3127.58하락 12.9318:01 09/23
  • 코스닥 : 1036.26하락 9.8618:01 09/23
  • 원달러 : 1175.50상승 0.518:01 09/23
  • 두바이유 : 76.19상승 1.8318:01 09/23
  • 금 : 73.30상승 0.418:01 09/23
  • [머니S포토] 파이팅 외치는 국민의힘 대선주자들
  • [머니S포토] '언중법 개정안 처리 D-3'…언론중재법 여야 협상난항
  • [머니S포토] 전기요금, 8년만에 전격 인상
  • [머니S포토] '가을날씨 출근길'
  • [머니S포토] 파이팅 외치는 국민의힘 대선주자들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