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이민정 아들의 스윗함… "민정이가 엄마여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이민정이 아들 준후가 쓴 편지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임한별 기자, 이민정 인스타그램
이민정이 아들 준후가 쓴 편지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임한별 기자, 이민정 인스타그램

배우 이민정이 아들 준후가 쓴 편지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16일 오전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 준후가 작성한 손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편지에는 "사랑해 엄마. 민정이가 내 엄마여서 너무 좋아"라는 글이 적혀있었다. 이민정은 해당 사진에 "으응? 내가 늘 하는 '준후가 우리 아들이여서 너무 좋아' 이 말을 베껴서 쓴 문장의 오류"라며 아들이 '민정이'라고 자신을 칭한 것에 대한 해석을 했다.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 후 2015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78%
  • 22%
  • 코스피 : 3125.24하락 2.3418:01 09/24
  • 코스닥 : 1037.03상승 0.7718:01 09/24
  • 원달러 : 1176.50상승 118:01 09/24
  • 두바이유 : 76.46상승 1.0718:01 09/24
  • 금 : 74.11상승 0.8118:01 09/24
  • [머니S포토] 국회 법사위 '세종의사당' 코앞 9부능선
  • [머니S포토] 윤호중 원내대표 주재 與 최고위 회의
  • [머니S포토] 대장동 개발비리 의혹 등 국민의힘 원내책회의
  • [머니S포토] 파이팅 외치는 국민의힘 대선주자들
  • [머니S포토] 국회 법사위 '세종의사당' 코앞 9부능선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