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이민정 아들의 스윗함… "민정이가 엄마여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이민정이 아들 준후가 쓴 편지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임한별 기자, 이민정 인스타그램
이민정이 아들 준후가 쓴 편지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임한별 기자, 이민정 인스타그램

배우 이민정이 아들 준후가 쓴 편지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16일 오전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 준후가 작성한 손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편지에는 "사랑해 엄마. 민정이가 내 엄마여서 너무 좋아"라는 글이 적혀있었다. 이민정은 해당 사진에 "으응? 내가 늘 하는 '준후가 우리 아들이여서 너무 좋아' 이 말을 베껴서 쓴 문장의 오류"라며 아들이 '민정이'라고 자신을 칭한 것에 대한 해석을 했다.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 후 2015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78%
  • 22%
  • 코스피 : 3236.86상승 4.3318:03 07/28
  • 코스닥 : 1035.68하락 10.8718:03 07/28
  • 원달러 : 1154.60상승 4.518:03 07/28
  • 두바이유 : 73.52하락 0.1818:03 07/28
  • 금 : 73.02상승 1.4318:03 07/28
  • [머니S포토] 박용진·정세균·이낙연·추미애·김두관·이재명 '파이팅!'
  • [머니S포토] 신혼희망타운 모델하우스 살펴보는 노형욱 장관
  • [머니S포토] 요즌것들 연구소2, 인사 나누는 이준석-이영
  • [머니S포토] 당정청…오늘 '2단계 재정분권 추진안' 발표
  • [머니S포토] 박용진·정세균·이낙연·추미애·김두관·이재명 '파이팅!'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