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가비아, 윤석열 '조국 흑서' 저자 김경율 독대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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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가비아, 윤석열 '조국 흑서' 저자 김경율 독대에 강세

가비아의 주가가 강세다.

16일 오후 1시15분 코스닥시장에서 가비아는 전 거래일 대비 1750원(11.90%) 오른 1만6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일명 '조국 흑서'의 저자 중 한 명인 경제민주주의21 공동대표 김경율 회계사를 독대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김 회계사와 윤 전 총장 측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주 윤 전 총장의 서초동 자택에서 저녁 식사를 했다. 당초 외부 사무실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상황이 여의치 않아 윤 전 총장의 집에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공공클라우드, AWS, 매니지먼트 사업을 영위하는 가비아는 김경율 회계사가 사외이사로 있다. 가비아의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432억원, 영업이익 64억원의 잠정 실적을 거뒀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 11%, 12% 증가한 수준이다. 
 

이지운
이지운 lee101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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