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랜선 장터' 장윤정→송가인, 한우·묵은지로 펼친 특산물 대전(종합)

'랜선 장터' 16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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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랜선 장터' © 뉴스1
KBS 2TV '랜선 장터'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랜선 장터'가 영천 한우와 강진 묵은지로 맞대결을 펼쳤다.

16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 KBS 2TV 새 예능 프로그램 '랜선 장터'에서는 영천 한우와 강진 묵은지로 첫 번째 특산물 대결을 펼쳤다.

영천 한우팀에 안정환, 김동현, 돈스파이크, 유튜버 밥굽남이 강진 묵은지 팀에 장윤정, 홍현희, 김세정, 송가인이 함께했다.

영천으로 떠난 안정환은 호피 무늬의 강렬한 의상을 입고 등장한 돈스파이크, 밥굼남의 기세에 놀라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안정환은 100마리 규모의 소 목장을 운영했다는 밥굼남의 고백에 "부자네"라고 너스레를 떨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밥굼남의 한우 해체쇼에 이어 산지에서만 맛볼 수 있는 한우 특수 부위 등이 공개됐다. 한우 등골을 본 장윤정은 "너무 바빠서 쓰러질 때 등골을 먹었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돈스파이크는 6살 연하와 연애 중임을 깜짝 고백하며 시선을 모았다.

이어 극과 극의 방식으로 고기를 굽는 돈스파이크와 밥굽남의 모습이 공개됐다. 간단한 장비와 소금간만으로 고기를 굽는 밥굽남과 달리 돈스파이크는 다양한 장비를 이용해 철판에 통으로 고기를 구워 녹인 버터, 포카치아 등을 더하며 볼거리를 더했다.

KBS 2TV '랜선 장터' © 뉴스1
KBS 2TV '랜선 장터' © 뉴스1

홍현희와 김세정, 송가인이 강진에서 묵은지 먹방을 선보였다. 첫 만남부터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 세 사람은 전라도 한정식과 함께 묵은지를 맛보며 막걸리까지 곁들이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더불어 김치잼까지 소개해 궁금증을 높였다.

본격적으로 라이브 방송에 나선 홍현희는 '은지 엄마'라는 설정과 함께 유쾌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홍현희는 들기름을 더한 묵은지볶음을, 송가인은 즉석 묵은지 무침 등을 즉석에서 선보이며 열혈 홍보를 이어갔다.

송가인은 수박과 묵은지를 함께 맛보길 추천했고, 반신반의하던 홍현희, 김세정이 수박과 묵은지의 반전 궁합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첫 번째 특산물 대전은 영천 한우 팀의 승리로 끝났다.

한편, KBS 2TV '랜선 장터'는 우수한 농·수산물을 소개하고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소비자와 직접 연결해 판매를 도와주는 '착한 소비 권장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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