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개장] 상승 출발…테이퍼링 시기에 시장 '촉각'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  © AFP=뉴스1 자료 사진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 © AFP=뉴스1 자료 사진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16일 미국 뉴욕 증시가 상승 출발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지수와 나스닥종합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약간 밑돌았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9.15포인트(0.03%) 오른 3만4308.48에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2.28포인트(0.05%) 상승한 4248.87에, 나스닥종합지수는 12.69포인트(0.09%) 오른 1만4085.55에 출발했다.

다만 시장은 이날 끝나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테이퍼링 가능성과 그 시기에 바짝 긴장하고 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3125.24하락 2.3418:01 09/24
  • 코스닥 : 1037.03상승 0.7718:01 09/24
  • 원달러 : 1176.50상승 118:01 09/24
  • 두바이유 : 77.23상승 0.7718:01 09/24
  • 금 : 74.77상승 0.6618:01 09/24
  • [머니S포토] 국회 법사위 '세종의사당' 코앞 9부능선
  • [머니S포토] 윤호중 원내대표 주재 與 최고위 회의
  • [머니S포토] 대장동 개발비리 의혹 등 국민의힘 원내책회의
  • [머니S포토] 파이팅 외치는 국민의힘 대선주자들
  • [머니S포토] 국회 법사위 '세종의사당' 코앞 9부능선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