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싸우면서 지내"… 김동완, 신화 불화설 해명 보니?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김동완이 신화의 불화설을 밝혔다. /사진=라디오스타 제공
김동완이 신화의 불화설을 밝혔다. /사진=라디오스타 제공

신화 멤버 김동완이 에릭과의 불화설을 언급했다.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정재용, 김동완, 신지, 김용준이 출연하는 ‘떼창 유발자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김동완은 최근 신화 불화설에 대해 "나보다는 팬들이 마음 고생이 많았다. 우리 때문에 다른 멤버들도 고생하지 않았나 싶다. 우리는 늘 싸우고 풀었는데 이번에 많이 드러나게 됐다"라고 전했다.

김동완은 "이번에 만나서 얘기한 게, 어설픈 아이돌 말고 DJ DOC 형들처럼 되자고 했었다"라며 정재용을 보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정재용은 "따라할 걸 따라해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동완은 "신화는 형제다. 큰일이 생기면 제일 먼저 챙기는 사이"라고 덧붙였다.MC들은 "화해를 위해서 가장 애쓴 멤버가 누구냐"라고 물었고, 김동완은 "앤디였다. 갑자기 단톡방을 만들어서 초대를 하고 나가더라"라고 밝혔다.

끝으로 김동완은 "정재용의 말처럼 좋아도 신화, 싫어도 신화라고 생각한다. 언제가 될 지는 몰라도 새 앨범 준비도 할 것이다. 팬들 앞에 가수의 모습을 보일 것이다"고 덧붙였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42.65상승 5.7918:01 07/29
  • 코스닥 : 1044.13상승 8.4518:01 07/29
  • 원달러 : 1146.50하락 8.118:01 07/29
  • 두바이유 : 73.87상승 0.3518:01 07/29
  • 금 : 72.82하락 0.218:01 07/29
  • [머니S포토] 국민의힘 대선 경선후보 간담회
  • [머니S포토] 버스운수노동자 만난 與 잠룡 정세균
  • [머니S포토] 野 잠룡 윤석열, 1인시위 정진석 의원 격려 방문
  • [머니S포토] 2호 공약 발표한 추미애 "2000억 규모 청년평화기금 설치…'남북청년 교류 확대'
  • [머니S포토] 국민의힘 대선 경선후보 간담회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