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4명 추가확진…누적 확진 900명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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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서울 용산구 주한미군기지에 적막감이 흐르고 있다. 2021.5.1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18일 오전 서울 용산구 주한미군기지에 적막감이 흐르고 있다. 2021.5.1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뉴스1) 박재우 기자 = 주한 미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확진자가 901명으로 900명을 넘어섰다.

주한미군은 17일 오후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2일 사이에 한국에 입국한 주한미군 관련자 중 4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르면 주한 미군 병사 1명은 지난 7일 전세기를 타고 오산 공군기지에 도착했고 나머지 두명과 가족 1인은 민항기를 타고 인천 공항으로 입국했다. 이들은 각각 지난달 29일, 지난 10일, 12일에 한국에 도착했다.

이들 4명의 확진자는 입국 직후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을 받았다. 1명은 격리 기간 도중, 나머지 1명은 격리 해제를 앞두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평택 험프리스 미군 기지와 동두천 캠프 호비, 군산 공군 기지 등으로 이송됐다.

주한미군 관련자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901명 중 중 771명이 해외 유입 사례이고 나머지 130명은 한국에서 감염됐다. 이들 중 현역 장병이 678명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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