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규 확진자 최소 176명…중구·동대문 직장서 감염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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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2021.6.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1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2021.6.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하루 사이 최소 176명 추가 발생했다.

17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0시보다 176명 늘어난 4만7309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 같은 시간 183명보다 7명 적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해외유입 3명, 집단감염 13명, 확진자 접촉 97명, 조사 중 62명이다.

주요 발생현황을 보면 중구 소재 직장 관련 확진자가 4명 추가돼 서울 지역 관련 누적 확진자는 총 44명이 됐다.

안규백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지역구 사무실(동대문구 소재 직장) 관련 확진자도 1명 늘어 서울의 관련 확진자는 40명이 됐다.

동작구 소재 음식점 관련 확진자는 1명 늘어 시내 누적 확진자는 17명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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