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오리콤, 이재명 '차기 대권 적합도' 상승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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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권 경쟁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양강 구도가 다시 팽팽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사진=국회사진취재단
차기 대권 경쟁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양강 구도가 다시 팽팽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사진=국회사진취재단

오리콤의 주가가 강세다. 

18일 오전 9시19분 오리콤은 전 거래일 대비 2400원(29.45%) 오른 1만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차기 대권 경쟁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양강 구도가 다시 팽팽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14∼16일 전국 18세 이상 1천4명에게 '차기 대통령감으로 누가 가장 적합한가'를 물은 결과 , 이 지사가 25%, 윤 전 총장이 24%의 지지를 받았다. 이 지사의 지지율이 전주보다 1%포인트 올랐고 윤 전 총장은 변화가 없었다.

2주 전 조사에서는 이 지사가 28%로 윤 전 총장(20%)에게 오차 범위(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밖에서 앞섰으나 다시 좁혀진 것이다.

한편 오리콤은 광고대행, 제작 프로모션 등을 제공하는 두산그룹 계열 광고사다. 중앙대는 2008년 두산그룹에 인수됐다. 이 지사가 중앙대 출신으로 관련주로 분류됐다. 
 

이지운
이지운 lee101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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