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재수학원·재건축공사장 등 9600명 검사…확진자 없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1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1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강남구는 지역 내 재수종합학원 6곳, 개포주공 1·4단지를 비롯한 재건축공사장 등 139곳에 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수검사를 진행해 현재까지 확진자가 없다고 18일 밝혔다.

현재까지 9600여 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확진자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강남구는 대형학원의 집단감염을 막기 위해 코로나19 진단 자가검사키트를 도입하고, 대상자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구는 실기강좌 위주로 대면 접촉이 불가피한 대치동 소재 80개 미술학원 소속 강사와 직원 480명에 대한 검사도 실시할 계획이다.

구는 전화 한통으로 출입을 등록하는 방식의 '안심콜'을 지역 내 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 2만여 곳에 설치했다.

한편 이날 강남구에서는 13명의 확진자가 추가되면서 누적 확진자는 2910명으로 늘어났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3232.53상승 7.5818:01 07/27
  • 코스닥 : 1046.55하락 1.0818:01 07/27
  • 원달러 : 1150.10하락 4.918:01 07/27
  • 두바이유 : 74.50상승 0.418:01 07/27
  • 금 : 71.59하락 0.6618:01 07/27
  • [머니S포토] 주거 정책 기자회견, 입장하는 잠룡 '이낙연'
  • [머니S포토] '연일 계속되는 폭염'
  • [머니S포토] 질의 받는 김현아 SH 사장 후보자
  • [머니S포토] 與 윤호중 "정부와 함께 생활물류법 현장 안착되도록 점검"
  • [머니S포토] 주거 정책 기자회견, 입장하는 잠룡 '이낙연'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