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호, 최종예선서 포트2 배정…일본 혹은 이란과 한 조

베트남은 포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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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대한민국과 투르크메니스탄의 경기 전 선발출장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축구 협회 제공) 2021.6.5/뉴스1
5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대한민국과 투르크메니스탄의 경기 전 선발출장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축구 협회 제공) 2021.6.5/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에서 포트2에 배정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8일(한국시간)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조 추첨 포트를 발표했다. FIFA는 최종예선에 오른 12개 팀들을 FIFA 랭킹 포인트 순서로 나열해 포트를 배정했다.

톱시드는 랭킹 포인트 1위의 일본(1529.45)과 2위 이란(1522.04)이 차지했다.

랭킹 포인트 4위 한국(1474.96)은 3위 호주(1477.21)와 함께 포트 2에 배정됐다.

따라서 한국은 까다로운 상대 일본과 이란 중 한 팀과 최종예선에서 한 조에 묶이게 됐다. 같은 포트 2인 호주와는 한 조에 속하지 않는다.

포트 3은 사우디아라비아(1386.03)와 UAE(아랍에미리트·1362.30)가, 포트 4는 이라크(1354.51)와 중국(1352.68), 포트 5는 오만(1304.20)과 시리아(1302.75)가 각각 자리했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1260.85포인트로 레바논(1236.82)과 함께 포트 6에 배정됐다.

한편, 최종예선 조 추첨은 내달 1일 열린다. 각 조 6개 팀 중 조 2위까지는 월드컵 본선에 직행하고, 각 조 3위는 플레이오프와 대륙 간 플레이오프를 거쳐야 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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