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6시까지 145명 신규 확진…교회·지인모임 등 감염

전날 같은 시간보다 38명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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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서울 종각역 인근에서 시민들이 점심식사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1.6.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18일 오후 서울 종각역 인근에서 시민들이 점심식사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1.6.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하루 사이 최소 145명 추가 발생했다.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0시보다 145명 늘어난 4만7675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 같은 시간 183명보다 38명 적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해외유입 13명, 집단감염 14명, 확진자 접촉 58명, 조사 중 60명이다.

주요 발생현황을 보면 중구 영등포구 소재 교회 관련 확진자는 5명 추가돼 서울 지역 관련 누적 확진자는 총 31명이 됐다.

수도권 지인모임 관련 확진자는 2명 늘어난 11명이다. 송파구 소재 직장(누적 16명), 영등포구 소재 음식점(누적 12명) 관련 시내 확진자도 이날 1명씩 추가 집계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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