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빌보드뮤직어워드 생중계 위해 하루 10시간씩 공부"

'전지적 참견 시점' 19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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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안현모가 자신의 일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1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방송인 안현모와 김준배 매니저의 참견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안현모는 아침에 일어나 명상을 했다. 이어 방탄소년단의 영상을 보며 요가를 했다. 홍현희가 "남편 라이머가 서운해하겠다"라고 하자 안현모는 "이제는 적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라이머는 갑자기 미용실에 가겠다며 나갔다. '전지적 참견 시점' 촬영을 의식한 것이었다. 매니저는 "카메라를 많이 의식한다. 촬영 소식을 듣고 오전에 미용실에서 준비하고 왔다"고 말했다.

라이머는 전날 있었던 빌보드뮤직어워드 생중계에 대해 얘기했다. 라이머는 "잘했다"고 칭찬했다. 이를 본 패널들은 라이머의 말투와 행동이 어색하다며 웃었다. 안현모는 라이머에게 전날 왜 늦게 들어왔냐고 추궁했다. 라이머는 갑자기 훅 들어온 안현모의 질문에 아무 말도 못 했다. 안현모는 빌보드뮤직어워드 생중계 통역을 위해 하루에 10시간씩 공부했다고 밝혔다. 빼곡한 노트가 노력을 증명했다. 방탄소년단의 팬인 안현모는 "'덕질'이기도 했다"고 얘기했다. 통역을 위해 이렇게나 공부해야 되냐는 질문에 안현모는 "당연하다. 하지 않으면 하나도 안 들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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