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철 장관, 김동식 대장 빈소 조문…"숭고한 뜻 잊지 않겠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과 신열우 소방청장이 빈소로 향하고 있다.(행안부 제공)© 뉴스1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과 신열우 소방청장이 빈소로 향하고 있다.(행안부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행정안전부는 전해철 행안부 장관과 신열우 소방청장이 20일 오후 하남 마루공원에 마련된 고(故) 김동식 광주소방서 119구조대장의 빈소를 찾아 분향 후 유족들을 위로했다고 밝혔다.

김 구조대장은 지난 17일 발생한 쿠팡의 이천 덕평물류센터 화재현장에 출동해 연소 확대 저지와 인명 수색을 위해 현장에 투입됐다가 실종돼 48시간 만인 19일 오전 숨진 채 발견됐다.

전해철 장관은 "헌신적인 구조활동 중에도 동료 소방대원의 안전을 우선 챙기며 자신은 끝내 돌보지 못해 더욱 안타깝고 마음이 아프다"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희생한 숭고한 뜻을 잊지 않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3276.13하락 4.2518:03 08/05
  • 코스닥 : 1059.54상승 11.6118:03 08/05
  • 원달러 : 1143.70상승 0.118:03 08/05
  • 두바이유 : 70.38하락 2.0318:03 08/05
  • 금 : 71.37하락 0.5118:03 08/05
  • [머니S포토] '이재명 열린캠프,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 [머니S포토] K-글로벌 백신 허브화 비전·전략 발표, 단상에 선 권덕철 장관
  • [머니S포토] 윤석열·최재형·홍준표 빠진 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후보 전체회의
  • [머니S포토]  비대면 진행된 '대학교육회복위' 첫 회의
  • [머니S포토] '이재명 열린캠프,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