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다음달 1일부터 6인 모임… 15일부터 8인까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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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일부터 수도권에서 6인 모임이 가능해졌다.광주지역에 사적 모임이 8인까지 허용된 18일 오후 광주 동구 한 식당에서 업주가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8인 식사 가능합니다'라는 글귀가 적힌 안내문을 식당 출입문에 부착하고 있다./사진=뉴스1
다음달 1일부터 수도권에서 6인 모임이 가능해졌다.광주지역에 사적 모임이 8인까지 허용된 18일 오후 광주 동구 한 식당에서 업주가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8인 식사 가능합니다'라는 글귀가 적힌 안내문을 식당 출입문에 부착하고 있다./사진=뉴스1

김부겸 국무총리는 20일 정부의 새 거리두기 개편안을 발표하고, 다음달 1일부터 수도권은 6인까지 모임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7월부터 적용할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을 확정한다"며 이렇게 전했다. 

김 총리가 발표한 새 지침에 따르면, 수도권에서는 거리두기 완화를 단계적으로 적용키로 해 다음달 1일부터 14일까지 6인까지 모임을 허용하고, 2주간의 이행기간을 거친다. 이에 따라 내달 15일 이후에는 8인 모임까지 허용한다. 비수도권에서는 내달 1일부터 바로 8인까지 모임이 가능하다.
 

전민준
전민준 minjun84@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전민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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