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측 "X파일 대응 않을 것…대권도전 선언도 예정대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윤석열 전 검찰총장 2021.6.9/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 2021.6.9/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성 기자,박기범 기자 = 윤석열 전 검찰총장 측은 20일 윤 전 총장과 관련된 이른바 'X파일'에 대해 대응을 하지 않기로 방침을 정했다.

윤 전 총장 측 이상록 대변인은 이날 뉴스1과 통화에서 "존재 여부조차 알 수 없는 상황에서 X파일과 관련해서는 대응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오는 27일 전후로 있을 예정인 윤 전 총장의 대권 도전 선언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확정되는 대로 공지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윤 전 총장 대선캠프의 추가 인선에 대해서는 "기존의 정치세력이면 국회의원, 보좌관 분들이 오면 되는데 그렇지 않기 때문에 최대한 노력을 해서 준비를 하고 있다"며 "다만 저희가 다 자원봉사 (형태)이고, 급여를 주거나 할 수 없어 인재분들을 모시는 게 쉽지 않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3254.42상승 4.2118:01 07/23
  • 코스닥 : 1055.50상승 5.2518:01 07/23
  • 원달러 : 1150.80상승 0.918:01 07/23
  • 두바이유 : 74.10상승 0.3118:01 07/23
  • 금 : 72.25상승 0.8218:01 07/23
  • [머니S포토] 여야, 상임위 재배분 극적 협상타결
  • [머니S포토] 1호 공약 잠룡 추미애 "지대개혁…보유세 강화·거래세 낮출 것"
  • [머니S포토] 더불어민주당 2022년 예산안 관련 시·도당 위원장 간담회
  • [머니S포토] '청해부대 사태' 김기현 "창군 이래 유례없는일"…국정조사 촉구
  • [머니S포토] 여야, 상임위 재배분 극적 협상타결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