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아도 꿈결' 윤해영, 임형준 위해 왕지혜 찾아가…박준금도 설득(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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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속아도 꿈결' © 뉴스1
KBS 1TV '속아도 꿈결'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속아도 꿈결' 윤해영이 임형준을 위해서 왕지혜를 찾아 판권 문제를 해결하려 했다.

21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속아도 꿈결'(극본 여명재/연출 김정규)에서는 금상구(임형준 분)의 동화책 판권 문제를 해결해주려는 오민희(윤해영 분)의 모습이 담겼다.

민희는 상구의 질투에 "이제 딴 남자한테 씹다 만 껌도 안 줄게. 이래서 너랑 산다. 날 사랑하는 거 아니까"라며 만족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상구는 자신이 질투한 것이 아니라고 해명했고, 민희는 그런 상구를 귀여워하며 상구가 고민 중인 일을 해결해 주기로 마음먹었다.

한편, 현시운(주종혁 분)과의 데이트 이후, 시운의 진심이 궁금해지기 시작한 한그루(왕지혜 분)는 모든 사람에게 살가운 시운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며 의식했다.

그때, 민희가 아랑출판사를 찾아왔다. 달라진 관심에 들뜬 민희는 그루에게 판권 문제를 부탁했고, 강모란(박준금 분)에게도 이 문제를 부탁하며 고군분투했다. 이에 모란은 그루에게 "이참에 도와주고 서로 마음도 풀면 좋잖아. 도저히 안될 일이면 어쩔 수 없지만 읽어보고 생각해봐. 거절하더라도 찾아온 성의는 봐서"라고 설득했다.

오랜만에 기유영(양소민 분)을 찾은 임헌(조한결 분)은 임석(유태웅 분)과 유영이 다시 잘 지내길 바라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다정한 금상백(류진 분), 인영혜(박탐희 분)의 모습이 부러웠다고. 유영의 지나친 의심으로 이혼했다고 믿는 헌은, 더는 아빠와 만나지 말라는 유영의 경고에 "너무하다"고 소리치며 자리를 떠나 유영을 힘들게 했다.

KBS 1TV '속아도 꿈결'은 다른 문화의 두 집안이 부모의 황혼 재혼으로 만나 하나의 가족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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