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9시까지 129명 확진…한 주 전과 동일(종합)

어제보다는 7명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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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체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1.6.2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21일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체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1.6.2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21일 오후 9시까지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9명 발생했다. 서울 누적 확진자는 4만7958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전날(20일) 같은 시각 기준 136명보다 7명 감소한 수치다. 한 주 전인 지난 14일 같은 시각 기준(129일)과 비교했을 때는 동일하다.

서울시가 오후 6시 기준으로 파악한 주요 발생원인을 보면, 영등포구 소재 교회 관련 확진자가 3명(누적 42명) 추가로 나왔다. 안규백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지역구 사무실(동대문구) 관련 확진자도 1명(누적 44명) 늘었다.

강북구 소재 교회 관련 확진자도 1명(누적 13명) 추가됐으며, 종로구 소재 직장(2021년 6월) 관련 확진자도 1명(누적 12명) 신규 발생했다.

기타 확진자 접촉자가 42명으로 가장 많았다.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는 10명이었으며 해외유입 사례 6명, 기타 집단감염 사례 3명 등으로 집계됐다. 나머지 41명을 대상으로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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