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집 안풀어서 혼날까봐 나간 듯"… 인천 실종 초등생 2일 만에 발견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인천 자택을 나간 뒤 이틀째 실종됐던 11세 남자 초등학생이 친척집에서 발견됐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인천 자택을 나간 뒤 이틀째 실종됐던 11세 남자 초등학생이 친척집에서 발견됐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인천에서 실종된 11세 초등학생 이모 군이 이틀 만에 발견됐다. 23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연수구 자택을 나간 뒤 실종된 이 군이 중구의 친척 집에 있는 것을 전날 확인했다.

경찰은 앞서 인천 연수구에 거주하는 11세 초등학생 이모 군의 실종 신고를 접수하고 공개수사로 전환한 바 있다.
이 군은 지난 21일 오전 11시쯤 반팔과 반바지 차림으로 집을 나간 뒤 소식이 끊겼다.

앞서 이 군 부모는 22일 새벽 1시쯤 “문제집을 풀지 않은 것 때문에 혼날까봐 아이가 나간 것 같다”며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다.

경찰은 주변 정류장 폐쇄회로(CC)TV를 통해 이 군의 소재를 파악하고 있는 와중에 이 군과 연락이 닿았다고 밝혔다.
 

  • 0%
  • 0%
  • 코스피 : 3236.86상승 4.3318:03 07/28
  • 코스닥 : 1035.68하락 10.8718:03 07/28
  • 원달러 : 1154.60상승 4.518:03 07/28
  • 두바이유 : 73.52하락 0.1818:03 07/28
  • 금 : 73.02상승 1.4318:03 07/28
  • [머니S포토] 박용진·정세균·이낙연·추미애·김두관·이재명 '파이팅!'
  • [머니S포토] 신혼희망타운 모델하우스 살펴보는 노형욱 장관
  • [머니S포토] 요즌것들 연구소2, 인사 나누는 이준석-이영
  • [머니S포토] 당정청…오늘 '2단계 재정분권 추진안' 발표
  • [머니S포토] 박용진·정세균·이낙연·추미애·김두관·이재명 '파이팅!'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