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서럽게 울었다" '11세 연하♥' 배윤정,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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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가 배윤정이 SNS를 통해 심경의 변화를 전했다. /사진=배윤정 인스타그램
안무가 배윤정이 SNS를 통해 심경의 변화를 전했다. /사진=배윤정 인스타그램

안무가 배윤정이 심경의 변화를 전했다. 배윤정은 2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작은 글씨로 "너무 서럽게 울었다 여보 미안"이라고 적었다. 

별다른 사진 없이 짧은 글만 남긴 배윤정은 출산을 앞두고 감정 기복이 심해진 탓인지 "너무 서럽게 울었다"며 남편에게 미안함을 표했다.

앞서 배윤정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에서도 임신 중 통제할 수 없는 감정 기복으로 힘들어한 바 있다.

배윤정은 2019년 11세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고 지난해 시험관 시술 1차에 성공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남편과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시즌2에 동반 출연하고 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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