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영수, 미모의 아내 공개…"부인은 바뀌는데 집 그대로" 너스레

'TV는 사랑을 싣고' 23일 방송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KBS 2TV 'TV는 사랑을 싣고' © 뉴스1
KBS 2TV 'TV는 사랑을 싣고'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TV는 사랑을 싣고' 코미디언 엄영수가 미모의 아내를 공개했다.

23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 KBS 2TV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코미디언 엄영수가 추억 속의 주인공을 찾기 위해 등장했다.

MC 김원희, 현주엽이 세 번째 결혼을 알리며 달콤한 신혼을 즐기고 있는 엄영수의 신혼집을 찾았다. 신혼집의 상징이라는 새하얀 소파에 엄영수는 원래 있던 소파에 천갈이한 것이라며 "있는 것 그대로 놓고 겉만 바뀌었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더불어 엄영수는 "많은 분들이 부인은 가끔 바뀌는데 집은 그대로라고 하더라"라고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어 엄영수는 재미교포 의류 사업가인 아내를 소개하며 "연예인을 방불케 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김원희는 "과분하시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웃음을 안겼다.

한편, KBS 2TV 'TV는 사랑을 싣고'는 추억 속의 주인공 또는 평소에 고마움을 전하고 싶었던 주인공을 찾아 만나게 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3280.38상승 43.2418:01 08/04
  • 코스닥 : 1047.93상승 11.8218:01 08/04
  • 원달러 : 1143.60하락 4.718:01 08/04
  • 두바이유 : 72.41하락 0.4818:01 08/04
  • 금 : 71.88하락 1.418:01 08/04
  • [머니S포토] 민주당 ‘정치개혁’ 주제 대선경선 2차 TV토론
  • [머니S포토] 국민의힘 당 정책공모전 '나는 국대다 시즌2' 본선 심사
  • [머니S포토]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쪽방촌 봉사활동을 위해'
  • [머니S포토] 野 예비후보 최재형, 20대 대선 출마선언!
  • [머니S포토] 민주당 ‘정치개혁’ 주제 대선경선 2차 TV토론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