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오후 9시까지 247명 확진…이틀 연속 200명대(종합)

오후 6시 기준 232명서 3시간 사이 15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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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중구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체채취를 하고 있다. 2021.6.2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23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중구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체채취를 하고 있다. 2021.6.2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23일 오후 9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47명 발생했다.

오후 6시 기준 232명에서 3시간 사이 15명 추가됐다.

서울시 일일 확진자 수는 주말 효과가 걷히며 이틀 연속 200명대를 유지할 전망이다.

오후 6시 기준 발표된 주요 발생 현황을 보면 마포·강남구 소재 음식점 관련 확진자가 6명 추가돼 총 34명으로 늘었다.

강남구 음식점 종사자가 최초 확진 후 지인, 종사자, 방문자들에게 추가 전파되고 방문자가 이용한 마포구 소재 음식점의 방문자, 가족, 지인에게 추가 전파되고 있다.

해당 음식점은 현장 점검 결과 거리두기 미준수 등 방역수칙 위반 사항이 확인돼 운영 중단과 과태료 조치를 받았다.

용산구 노래연습장 관련 확진자도 2명 추가돼 총 16명이 됐다.

직장에서의 집단감염도 잇따랐다. 동대문구 소재 직장 관련(누적 49명), 종로구 소재 직장 관련(누적 17명) 확진자가 각각 4명씩 추가 발생했다.

집단감염으로 분류되지 않은 신규 확진자 중 98명은 가족이나 지인 등과 접촉해 감염됐고, 22명은 타시도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확진자 중 84명의 감염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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