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동거' 장기용, 김도완 질투…"폐 끼치는 거 지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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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간 떨어지는 동거' © 뉴스1
tvN '간 떨어지는 동거'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간 떨어지는 동거' 장기용이 김도완을 질투했다.

23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간동거')(극본 백선우 최보림/연출 남성우)에서는 이담(혜리 분)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각성한 신우여(장기용 분)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이담이 누군가를 좋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신우여는 늘 이담과 붙어있는 도재진(김도완 분)을 신경 썼다. 이어 지난 밤 만취해 추태를 보여 사과하는 도재진에게 "그 정도로 인사불성이 돼서 주변 사람에게 폐 끼치는 건 지양하는 게 좋지 않을까"라고 경고하며 질투심을 드러냈다.

이를 눈치챈 양혜선(강한나 분)은 신우여에게 "솔직히 둘이 있는 거 보고 질투 났지? 구슬 빼면서 양심까지 빼버렸냐"며 한참 어린 이담을 좋아하고, 한참 어린 도재진을 질투하는 것을 지적하며 "인간이 덜됐다"고 말했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는 999살 구미호 신우여(장기용 분)와 쿨내나는 99년생 요즘 인간 이담(혜리 분)이 구슬로 인해 얼떨결에 한집 살이를 하며 펼치는 비인간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수, 목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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