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대정부질문 마지막날…여야, 교육·사회·문화 분야 점검

코로나19 정책부터 중대 재해 점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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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국무총리가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양금희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답하고있다. 2021.6.2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김부겸 국무총리가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양금희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답하고있다. 2021.6.2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성 기자,정재민 기자 = 여야는 24일 오후 2시 국회에서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을 진행한다. 이로써 지난 22일부터 사흘간 진행된 대정부질문은 이날 마무리된다.

여야는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 백신 수급, 교육 공백, 광주 건물 붕괴 참사와 이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등에 대한 점검과 함께 정부의 관련 정책 현황과 추진 방향을 살핀다.

민주당은 코로나19로 인한 교육 공백, 교육 격차, 전면 등교 등과 함께 최근 벌어진 중대 재해 등을 점검한다는 방침이다.

국민의힘은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과 코로나19 백신 수급 불균형 등을 지적할 예정이다. 특히 국민 안전과 직결된 백신 수급 불균형을 꼬집으며 정부의 '민생 무능론'을 부각할 계획이다.

이날 대정부질문에는 민주당에선 유기홍·정필모·강득구·윤준병·문정복·이수진(비례) 의원, 국민의힘은 임이자· 김형동·허은아·최형두 의원이 질의에 나선다.

정부에서는 김부겸 총리 외에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박범계 법무부 장관,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한정애 환경부 장관,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 등이 출석해 의원들의 질문에 답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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