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호 편의품목 기본 적용했죠" 기아, 'The 2022 K5' 출시… 2381만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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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K5는 구형 대비 상품성을 강화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했다. 신규 기아 엠블럼을 적용하고 소비자 선호품목을 대거 기본 적용한 게 특징. /사진제공=기아
새로운 K5는 구형 대비 상품성을 강화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했다. 신규 기아 엠블럼을 적용하고 소비자 선호품목을 대거 기본 적용한 게 특징. /사진제공=기아

기아 K5 연식 변경 모델 ‘The 2022 K5’가 출시됐다.

25일 기아에 따르면 새로운 K5는 구형 대비 상품성을 강화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했다. 신규 기아 엠블럼을 적용하고 소비자 선호품목을 대거 기본 적용한 게 특징.

신형은 전용 디자인을 갖춘 하이브리드 모델의 경우 기존 수평 패턴의 타이거 노즈 라디에이터 그릴을 상어 이빨을 연상케 하는 ‘샤크 투쓰’ 패턴으로 변경했다. 이는 기존 ‘샤크 스킨’ 그릴 디자인 콘셉트를 계승하면서도 보다 과감하고 정교하게 다듬어 고급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그릴 재질도 블랙 하이그로시 도장을 적용해 강인한 인상을 연출했다.

트렌디 트림과 프레스티지 트림에는 기존 해당 트림에 없던 편의품목을 기본화했다. 기본 트림인 트렌디는 가죽/열선 스티어링 휠, 프레스티지는 전방 주차 거리경고 품목을 기본 탑재했다. (1.6 가솔린 터보 모델은 모든 트림 D컷 가죽/열선 스티어링 휠 기본 적용, 렌터카 제외)

노블레스 트림과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는 기존 선택품목으로 운영하던 스마트폰 무선 충전 기능을 기본 적용했다.

The 2022 K5의 가격은 ▲2.0 가솔린 모델 트렌디 2381만원, 프레스티지 2631만원, 노블레스 2822만원, 시그니처 3092만원이며 ▲1.6 가솔린 터보 모델의 판매 가격은 트렌디 2459만원, 프레스티지 2749만원, 노블레스 2940만원, 시그니처 3171만원이다.

▲2.0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777만원, 프레스티지 2975만원, 노블레스 3168만원, 시그니처 3384만원 ▲2.0 LPI 모델은 프레스티지 2675만원, 노블레스 2940만원, 시그니처 3087만원이다. (개별소비세 3.5%, 하이브리드 세제혜택 반영기준)
 

박찬규
박찬규 star@mt.co.kr  | twitter facebook

바퀴, 날개달린 모든 것을 취재하는 모빌리티팀 박찬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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