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28시간만에 10층 아파트 '뚝딱'…'이게 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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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수영 기자,정혜진 인턴기자 = 중국의 한 건설사가 10층짜리 아파트를 28시간 만에 지어 화제다.

24일 타이완 자유시보 등 외신은 중국 건설업체 브로드그룹이 후난성 창사시에 10층짜리 아파트를 28시간 45분 만에 지었다고 보도했다.

해당 아파트는 20가구 한 동 규모로, 조립식으로 공사해 하루 남짓한 시간 만에 완공됐다. 한 동 가격은 약 34억 원으로 알려졌다.

브로드그룹이 공개한 영상을 보면 공장에서 만든 조립식 모듈 세트를 크레인으로 차곡차곡 쌓아 나사로 고정해 건물을 올렸다.

회사 측은 "이런 건물은 내구성이 뛰어나고 진동에 강한 방식"이라며 "필요한 경우 분해해 이동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 "조립식 공법으로 최고 200층 높이 건물까지 지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셜미디어에 "지진에 안전할까?"와 같은 글을 남기며 내구성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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