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재산신고액 '71억'… 69억은 배우자 김건희씨 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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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배우자 소유 토지와 건물을 포함해 본인과 배우자의 예금 53억5000여만원 등 재산 총 71억6900여만원을 신고했다. 사진은 지난 9일 이회영기념관 개관식에 참석한 윤 전 총장. /사진=장동규 기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배우자 소유 토지와 건물을 포함해 본인과 배우자의 예금 53억5000여만원 등 재산 총 71억6900여만원을 신고했다. 사진은 지난 9일 이회영기념관 개관식에 참석한 윤 전 총장. /사진=장동규 기자
오는 29일 대선 출마선언을 할 것으로 알려진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재산이 71억7000여만원으로 확인됐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5일 관보를 통해 윤 전 총장 등 전·현직 공직자 73명의 재산등록사항이 담긴 '6월 고위공직자 수시재산공개' 자료를 발표했다. 윤 전 총장은 퇴직 공직자 가운데 재산 순위 1위에 올랐다.

윤 전 총장은 퇴직일인 지난 3월6일 기준 71억6908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는 지난해 12월31일 기준 재산신고액인 69억979만원보다 2억5929만원 늘어난 수치다. 부인 김건희씨 명의의 서울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복합건물(15억5900만원)의 공시지가가 2억5400만원 늘어났기 때문이다.

윤 전 총장이 신고한 재산 가운데 본인 명의 재산은 예금 2억4485만원이었다. 재산 대부분은 부인 김씨 소유였다. 김씨는 서초동 복합건물과 경기 양평군 강산면의 토지(2억5932만원), 예금 51억592만원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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