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력웅 매력 어쩔거야"… 임영웅 셔플댄스도 '완벽' 소화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임영웅이 셔플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사진=사랑의 콜센타 방송캡처
임영웅이 셔플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사진=사랑의 콜센타 방송캡처

가수 임영웅이 셔플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눈길을 끌었다. 지난 24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61회에서는 아쉬움을 남기고 간 '사콜' 역대 출연자들인 주병선-이지훈-박구윤-정동하-정유지-신인선, 일명 '리턴즈'가 TOP6와 스페셜한 재대결을 벌였다. 

이날 장민호는 정유지와 대결을 펼쳤다. 정동하가 박구윤처럼 다른 출연자들에게까지 별명을 지어 달라고 부탁하자, 출연자들은 정유지에게 ‘유지비’, ‘유지컬’, ‘유지광’을 제안했다. 고민 끝에 정유지는 ‘유지광’ 별명을 선택했다.

정유지는 사랑의 선전포고를 하며 장민호와의 본격적인 무대를 시작하기 전 상큼한 매력을 뽐내면서 분량을 확보했다. 오늘의 홍일점인 정유지가 준비한 댄스는 바로 트와이스의 'TT'였다. 이에 붐과 김성주는 양 팀의 댄스 배틀을 열었다.

정유지가 귀엽게 트와이스의 ‘TT’ 댄스를 춘 데 이어 장민호는 유비스의 안무로 추억을 소환했다. 이지훈은 코믹한 댄스로 어깨를 들썩이게 했다.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잠시 당황한 임영웅은 ."댄스가 필요할 땐 불러달라"며 명함을 뿌리기 시작했다. 그런 임영웅에 이지훈이 "줘, 나도 줘"라고 말했고 분위기가 고조되자 임영웅이 어쩐지 허술하지만 박력 넘치는 스텝을 보여주었다. A/S 열기에 덩달아 텐션이 잔뜩 업된 임영웅. 임영웅의 셔플 댄스에 분위기가 한껏 달아올랐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100%
  • 0%
  • 코스피 : 3202.32하락 40.3318:03 07/30
  • 코스닥 : 1031.14하락 12.9918:03 07/30
  • 원달러 : 1150.30상승 3.818:03 07/30
  • 두바이유 : 75.41상승 0.3118:03 07/30
  • 금 : 73.90상승 0.2218:03 07/30
  • [머니S포토] 피켓시위 LH노조원과 인사하는 與 '송영길'
  • [머니S포토] 국민의힘 입당한 윤석열
  • [머니S포토] 입장하는 이인영 통일부 장관
  • [머니S포토] '체계·자구 심사권 폐지' 촉구하는 장경태 의원
  • [머니S포토] 피켓시위 LH노조원과 인사하는 與 '송영길'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