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스페이 "비대면시대를 맞이한 물류업계 흐름에 부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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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스원(주)(대표 안태준)이 코로나 19 팬데믹 여파로 비대면 활동이 일상화된 산업 현장에 최적화된 '로지스페이'가 현장에서 눈에 띄고 있다고 밝혔다.
로지스페이 "비대면시대를 맞이한 물류업계 흐름에 부합"
5인 이상 집합금지, 밤 10시 이후 업소 폐점 등 일상생활 속에 코로나 19 영향이 매우 큰 요즘이다. 이로 인해, 과거 직접 만나보고 처리하던 업무들이 대거 비대면 조건에서 이뤄져야만 하게 되어, 관련된 기술 혁신과 접목이 급속도로 이뤄지고 있다. 로지스원의 '로지스페이'는 이러한 비대면 흐름에 부합된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핀테크 기술을 활용해 온라인으로 쉽고 간편하게 수출입 화물비용을 처리할 수 있게 해주는 디지털 청구 및 결제 플랫폼인 '로지스페이'는, 물류 업무의 특성들을 반영한 핀테크 서비스로 고안되어 제작됐다.

디지털 청구서 서비스, 기업 간 간편결제, 통합 결제, 빠른 정산처리(익일정산), 청구서 및 트래킹 알림 제공, 핀테크 및 블록체인 기반 신뢰성 보장 등이 주된 특징들이다.

업체가 말하는 현장에서 로지스페이가 돋보이는 요소는 세 가지이다.

먼저, 청구처 업무 간소화다. 종이 청구서를 디지털 청구로서 대체함에 따라 관련 업무가 감소되는 편익이 있다. 종이 사용과 발송비 등 청구서 발급에 쓰이는 비용을 줄이는 것은 물론, 전산화되어 처리됨에 따라 실수를 방지하고 미납이 관리되는 부대효과도 있다. 여기에, 실시간 납부내역 확인이 가능해, 업무 수행에도 유리하다.

납부자 역시 업무 간소화 혜택을 누린다. 은행 업무시간 이후에도 언제든 납부가 가능해 실수로 인한 연체를 줄일 수 있다. 간편한 비밀번호 입력만으로도 등록계좌에서 바로 결제가 되어서, 편의성 측면도 우수하다.

이 때 모든 업무가 금융 전산망과 연동되어 처리됨에 따라, 실시간 처리와 더불어 별도의 입금증을 출력해 보내는 등의 번거로움이 없다. 자체적으로 서비스 혜택도 있다. 결제 이용에 따른 포인트 제공이 프로모션되고 있어, 꼼꼼하게 혜택을 챙기는 재미도 있다.

수금확인 자동화는 정산 업무가 자동화되어 이에 수반되어 나타나는 편익이다. 일반적인 PG사를 통한 자동이체와 지로 납부보다 빠른 영업일 기준 익일에 정산되며 별도의 수기처리가 필요 없음도 물론이다. 납부내역 역시, 데이터화되어 있어 손쉽게 자동확인 역시 가능하다.

로지스원 관계자는 "일선 업무 현장에서 가장 중요하면서도 번거로운 확인 절차로 인해 민원이나 불만이 가장 많은 포인트가 돈이 오가는 결제 단계"라며, "로지스페이는 이미 일상생활로 친숙한 모바일 뱅킹 서비스처럼 손쉽게 결제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B2B 분야에서 요구하는 신뢰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핀테크 기술도 내재화시켜, 표준 역시 지키고 있다"고 말했다.

로지스원은 물류 IT 전문기업인 케이엘넷의 사내벤처로 분사한 원스탑 물류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인공지능, 블록체인, 핀테크 등 신기술 기반의 물류 플랫폼을 통한 물류 비즈니스의 혁신과 편리함을 제공하고자 '수출입화물을 운송하기 위한 물류사간 단절되고 비효율적인 모든 업무를 이어주는 징검다리'를 표방하며 화물운송을 위한 물류사간 정보, 자금, 화물추적까지 해결하는 솔루션들을 업계에 제공하고 있다.

특히 반복적인 수작업 업무를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등 신기술을 활용해 쉽고 빠르게 업무를 자동화시키는데 기여하는 로지스페이(LogisPAY), 로지스RPA(LogisRPA), 로지스체인(LogisChain), 로지스뷰(LogisView) 등을 개발해 서비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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