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페이스북이 개설 10분 만에 닫힌 이유… “친추 요청 너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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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지난 29일 페이스북 계정을 열었다가 10분여 만에 비활성화 된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윤 전 총장 페이스북 캡처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지난 29일 페이스북 계정을 열었다가 10분여 만에 비활성화 된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윤 전 총장 페이스북 캡처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페이스북 계정을 개설하자마자 친구 추가 요청이 많이 들어와 계정이 비활성화됐다고 설명했다.

윤 전 총장은 30일 페이스북에 페이스북 친구(페친)들에게 인사를 하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그는 계정을 처음으로 만들었다며 소통을 약속했다.

윤 전 총장은 영상과 함께 올린 글에서 전날 페이스북 계정이 개설된 지 10분 만에 비활성화가 된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페북 계정이 다시 살아났다"며 "페북 측에서 연락을 받았는데 페친 추가 요청이 갑작스럽게 많이 들어와서 비활성화 됐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폭발적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어제 하루 본의 아니게 반복적 비활성화로 불편 끼쳐서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윤 전 검찰총장은 전날 서울 서초구 양재동 매헌 윤봉길 의사 기념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빈재욱
빈재욱 binjaewook2@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기자 빈재욱입니다. 어제 쓴 기사보다 좋은 기사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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