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세일, 지난해보다 잘 팔린다… 개막 닷새 만에 매출 32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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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동행세일’이 개막 닷새 만에 온라인 등 비대면 부문에서 322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자료제공=이마트
‘대한민국 동행세일’이 개막 닷새 만에 온라인 등 비대면 부문에서 322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자료제공=이마트
‘대한민국 동행세일’이 개막 닷새 만에 온라인 등 비대면 부문에서 322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지난해 동행세일 전체 기간 동안 비대면 채널이 올린 매출을 나흘 만에 뛰어넘었다. 

1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지난 6월24일 동행세일 개막 이후 같은달 28일까지 온라인기획전과 TV홈쇼핑, 라이브커머스 등 3가지 비대면 유통채널을 통해 총 322억4000만원(잠정)의 매출을 기록했다. 지난달 27일 이미 지난해 동행세일 전체 비대면 유통채널 실적인 259억4000만원을 초과 달성했다. 

같은 기간 동행세일 캠페인 사이트 누적 방문자는 총 25만8000여명이다. 동행세일 홍보를 위해 추진한 ‘득템보템 챌린지’ 조회 수는 55만6000여회를 돌파했다. 이 같은 성과에 대해 중기부는 지난해 1회 동행세일보다 판매 채널을 넓히고 더 다양한 상품을 기획한 것이 주효했다고 보고 있다.

동행세일은 주요 온ㆍ오프라인 유통업체와 지방자치단체 온라인몰, 우수 중소기업·소상공인, 전통시장 등이 폭넓게 참여하는 대규모 상생 특가 할인행사다. 다음달 11일까지 계속된다. 위메프, 티몬, 쿠팡, 인터파크 등 온라인 쇼핑몰(28개사)와 TV홈쇼핑ㆍT커머스(12개사), 라이브커머스(10개),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등 비대면ㆍ온라인 유통 플랫폼에서 최고 70% 특가행사를 진행한다.
 

최지웅
최지웅 jway0910@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 최지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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